거제도의 중앙에 우둑 솟은 계룡산[566m.]은 북으로 대금산 동쪽으로 옥녀봉 남으로
가라산 노자산 서쪽은 산방산이 계룡산을 향해 조아리고 있는 신하처럼 국궁하고 있는것 같다.
남쪽으로 북쪽을 향해 웅자를 드러내고 있는 계룡산은 머리는 닭같이 생겼고 몸뚱이는
용같이 생겼다 북극성을 향해 비상하는 형국을한 이산은 닭의 울음소리가 하늘까지
울려 퍼지고 있는 듯 기상이 장엄 하다.
이 허물어진 건물은 6.25 한국전쟁 당시 포로의 관리를 위한
통신대 건물의 잔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