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을 끼고 있는 형제봉은 패러글라이더 활공장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부춘마을에서 활공장까지 오르는 길이 비교적 잘 정리되어 있다.형제봉 활공장에 오르면 노고단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의 풍경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형제봉 산아래 부춘마을에서 악양 대축마을까지
지리산 둘레길이 지나는 곳이며, 동서방향으로 내려서면 상훈사와 아름다운 회경골을 만날 수 있고 회경골을 내리서면
쌍계사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을 만난다. 형제봉과 회경골의 봄소식을 카메라로 담아 보았다.
하동녹차가 유명한 이유는 쌍계사와 지리산의 최상의 기후조건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쌍계사(雙磎寺)는 조계종 제13교구 본사로 통일신라 성덕왕 23년(723년) 의상의 제자인 삼법(三法)이 창건한 고찰 입니다.
수천년의 역사속에서 쌓이고 쌓인 녹차 제배법과 가공법의 노하후가 하동녹차를 세계적인 녹차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국내산행앨범 >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야산/만물상 (0) | 2016.06.16 |
|---|---|
| 하동 금오산 20160417 (0) | 2016.04.17 |
| 우중산행 청산도 슬로길'20160403 (0) | 2016.04.03 |
| 고흥 봉래산'20160316 (0) | 2016.03.16 |
| 거창 호음산' 20160203 (0) | 201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