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림-세석-촛대봉 털진달래 탐방
거림계곡은 지리산 10경중 네 번째인 철쭉으로 유명한 세석평전에서 시작되는 거림계곡을 본류로
지리산 주능선상에 위치한 연하봉과 촛대봉에서 비롯되는 도장골, 세석평원에서 삼신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에 있는 한벗샘에서 발원한 자빠진골 등의 지류가 모여 커다란 계곡을 이룬다.
거림공원지킴터~세석대피소~장터목대피소~천왕봉~로타리대피소~중산리 탐방안내소 일정
(1박2일 코스, 소요시간 11시간, 거리 18.9 km)
세석평전의 동의나물
산지의 습지나 물가에서 자라고
이른 봄에 채취하여 나물로 먹는다.
세석평전의 엘레지
잎을 나물로 먹고 비늘줄기를 약용한다.
세석평전의 숙은처녀치마
땅바닥에 퍼져 처녀들이 즐겨 입던치마와 비슷해 붙혀진 이름이다.
촛대봉에서 영신봉 일몰 풍경이다.
매년 5월중순이면 촛대봉과 영신봉 사이의 세석평전 주변으로
털진달래와 처녀치마 엘레지 등 야생화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세석대피소 풍경
일몰과 일출을 담기위해 세석대피소에서 1박한다.
1박 이용요금/13.000원 담요/2.000원
인터넷예약 필수
19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규모의 대피소이다.
다음날 아침 촛대봉에서 바라본 천왕봉의 일출 풍경이다.
분홍빛 향연을 이루는 털진달래와 일출이 환상이다.
동의나물
엘레지
나도옥잠화
옥잠화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옥잠화는 길쭉한 통꽃이지만 나도옥잠화는
작은 꽃이 여러 개 뭉쳐서 달린다.
물참대
산골짜기 물기 많은 곳이나
바위틈 에 자란다.
병꽃나무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 국내산행앨범 >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90723 노고단 여름 야생화 (0) | 2019.07.26 |
|---|---|
| 20190717 지리산의 비경 무제치기폭포 (0) | 2019.07.18 |
| 20190501 소백산의 야생화 (0) | 2019.05.04 |
| 20190417 창녕 화왕산 관룡산의 봄 (0) | 2019.04.21 |
| 20190407 남해 망운산의 봄 (0) | 2019.04.07 |